배당수익률(Dividend Yield)은 주가 대비 연간 배당금의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내가 지금 이 주식을 산다면 얼마나 되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배당 투자 지표입니다.
Yield Tiny DiV에서는 단순 연간 수익률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간으로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의미를 이해하면 더 정확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최근 3개월간 지급된 배당금의 합계를 해당 기간 평균 주가로 나눈 수치입니다. 최근 배당 지급 추세를 반영하므로 변동이 큰 종목 분석에 유용합니다.
반기 단위로 배당을 지급하는 한국 종목(상반기·하반기)의 실질 수익률을 파악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기준입니다. 지난 1년간 실제 지급된 배당금 전체를 반영하므로 계절성을 포함한 실질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지급된 배당금을 연환산한 수치입니다. 연간 배당 예상치를 추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연초에는 데이터가 적어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실제로 지급된 배당금 기준 수익률입니다. 올해 배당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시점에 가장 안정적인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배당수익률이 높다고 반드시 좋은 투자 기회는 아닙니다. 수익률이 갑자기 높아지는 경우에는 주가 하락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배당금이라도 주가가 절반으로 떨어지면 수익률은 2배로 올라가게 됩니다.
배당수익률만큼 중요한 것이 배당성장률입니다. 수익률이 낮더라도 매년 배당금이 꾸준히 늘어나는 종목은 시간이 지날수록 실효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미국 시장에서 25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배당 귀족주(Dividend Aristocrats)가 대표적입니다.
계산기에서 종목을 검색하면 기간별 수익률(3M·6M·12M·YTD·전년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투자 원금이나 보유 주수를 입력하면 실제로 얼마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지도 바로 계산됩니다.
지금 바로 종목을 검색하고 배당수익률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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